아직 경험이 없어서 그런지 이해못하겠다.
순수하게 받아들이지 못하고
한 번 꼬아서 받아들이고있는 나 자신을 발견하게 되니깐..
은근 기분 나쁘다.
- 花 -
내가 언니를 사랑한다는 건 ;ㅅ; 진실이야.. <-응?
-/////- 부끄러워라 <<뭐냐!
텍스트큐브로 이사하면서 세번째이야기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