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밤이면 밤마다

감상했음 | 2008/08/20 15:09 | [花]


(간만에 한줄씩 평하기 놀이)


1. 뭔가 좀 헤매는 느낌이 드는 드라마였다.


2. 전문도 사랑도 놓쳤다


3. 장회장은 잡혔다. 하지만 현정부의 기업 프렌들리로 인하여 금방 나올것 같다


4. 뭔가 부족하고, 뭔가 좀.. 그런 드라마였다.


5. 근데 김준호는 왜 급작스레 사라진거지?


6. 허균의 샤방샤방과 급무표정이 멋진거다


7. 문화재에 대해 좀 더 전문적으로 들어가도 좋았을 텐데


8. 김선아.. 으흠.. 글쎄...


9. 여튼 그래도 잘 봤다.


- 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