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래 음악+명민좌로 보기 시작한 드라마이고
이지아는 뭔 신인이 주연이야.. 라는 느낌이었고
(신인이 주연이 안된다는 그런게 아니라, 힘으로 된 주연이라는 느낌이 강해서..)
장근석은 그다지 관심없다가 허세로 저건 뭐냐.. 라는 심정..이었다.
여튼 그런 심점을 가지고 보기 시작한 드라마때문인지
역시 난 두루미의 성격이 싫다.
어장관리하는 두루미도 싫고.. 좋다고 마구발산하는 작건이랑은 사귀는 둥 마는 둥 하면서
강마에한테 학학거리고 있고.. 확실히 하란말이다!!
어쩜 저 성격이 내가 가지고 있지 않아서 시샘(?)하는 걸 수 도 있다.
그래도 역시 싫다.
어제 확실히 싫어졌다.
두루미라는 인물이 왜이리 마음에 안드는 지.. 원..
너는 그냥 작건이랑 잘되고, 강마에는 건들지 마라! 버럭!
...... 이렇게 러브라인 마음에 안들기 또 오랜만인지. 처음인지..
그래도 강마에는 멋지다!
다들 좋은 쪽으로 바뀌는 게 참 좋아요~
마에는 토벤이꺼~(님!)
- 花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