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소개(네이버검색)
엠넷이었나? 어디서 잠깐 영화소개라기 보다는 예고편가까운것을 보여줬는데 그걸보고는 저 영화 꼭 봐야지..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뭐.. 가까운 영화관가서 볼까하고 시간표를 찾아 헤매였는데.. 개봉관이 아주 적드라... 보려면 목동이나 신촌가야되는데.. 귀..귀찮아서(님하!)
아 여튼.. 봤다.
남자주인공이 노다메의 치아키선배라는데.. 노다메를 본지 오래되서 그런지 얼굴이 매치가 되지 않았다. 오히려 달려라 고등어와 아이엠샘에서 나오는 이민호와 닮았다는 생각만 계속 들 뿐이었다. 뭐.. 노다메와 극중 성격이 달라서 그런가... 보다는 얼굴외우기 힘들어하는 것 때문에 그런가??
예고편을 봤을때에도 잔잔하구만! 좋네! 라고 생각했는데 역시 영화자체도 잔잔하니 좋더라! 일본영화는 러브레터이후로 요로게 좋은 영화는 처음인거 같다!! 러브레터보고 일본영화에 눈을 뜨려는 순간에 철도원에서 바로 좌절해서 일본영화 싫어모드가 되어버렸으니.. 하하..
여기 시즈루(여자주인공) 피부가 아주 애기피부다. 아주 부러워 죽겠다. 버럭버럭! 그리고 성장 후(?) 모습! 같은 인물 맞아??? 아닌거 같은데! 포샵아니야! 라고 생각했다.
애들이 카메라 들고 다니면서 사진을 찍는데... 나도나도 카메라. 사진찍고 싶다. 사진이 좋군하.. 저런 숲에 가서 나도 사진 찍어보고 싶어!!라는 생각이 마구마구 풍기게 만들어버린 영화다. 흑흑흑.. 그리고 여기에 나오는 여러 사진들 중에 제일 마음에 드는 사진 위에 사진... 나도 저런 사진 찍고 싶어요...
근데.. 이거 나름 해피엔딩이겠지... 시즈루집안도 참으로.. 슬픈집안이야.. 어휴..
- 花 -
다만널사랑하고있어.君を愛してる.Heavenly.Fore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