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 P2팔고 아이팟나노 4세대로 갈아탔다.
대략 오늘 와주신 아이팟씨!
아싸 좋다고 보는데, 뭔가 허전하다?
보니깐 우리 허그유씨가 안오셨네.. 앙? 싸울래요?
이게 한두푼하는 필름도 아니고 거금 19000원(이었던가?)인데!! 앙?
낼름 무시하나요?
여튼 전화해서 왜 안주세요? 질질
뭐 처음에 흥분해서 그런지 전화번호 잘못눌러주는 센스발휘,.. 먼산
아니 뭐 이사안했으면 그냥 방문해서 바로 받아주어도 좋은데..쳇
여튼 전화하니깐 이건 늦게 들어와서 따로 보낸다고.. 버럭!
아니 같이 보내야지 왜!! 라고 속으로 외치고
언제오나요? 내일이요..라면서 통화끝.. 엉엉
받자마자 필름 붙이려는 나의 계획은.. 물건너갔고..
또 참지 못하고 뜯고 아이튠즈인지 뭐시기인지라 한 2시간 씨름하고..
휠에 적응 좀 하고..
캬~ 좋쿠나..
이쁘구나~
- 花 -
덧.. 근데 라임팟주문했다고 실리콘도 같은색으로 보내주는 센스는 뭘까.. 으흠..
뭐 색이 이뻐서 내가 참는다.. 크륵
덧2.. 제목이 풍월을 읊어라..인 이유는 아이튠즈에 아이팟이름을 저렇게 저장시켜 놓았다
덧3.. 풍월이(!!) 처음 본 순간 이건 뭐 쿠그다스네.. 얇긴 얇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