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

주절거림 | 2007/11/29 10:25 | [花]

이렇게 오랫동안 판타지/무협을 안읽은지 처음이네..
옛날(?)에는 거의 습관처럼 읽어서 요 습관좀 없애야지 생각했는데
알바 등으로 뜻하지 않게 습관을 고쳐버렸네..

가끔 보고 싶은 생각은 들기는 한데
막상 가보면 볼만한게 없고...
만화책도 뭐 읽어야 하는지 모르겠고..
(너무 책방을 오래 끊었어.. 쿨럭)

여튼 월야환담광월야 마감은 다 끝마쳤다고 하니깐
빨리 출판되어라! 반뜩반뜩!!
유일하게 사서 남안주는 판타지..
채월야도 마저 사야되는데..

퇴마록도 양장본으로 나오면 사려고 했는데..나오지도 않고
(나온다고 했던게 2004년이었나.. )

보다 만화책 뭐뭐 읽어야하지?
하도 안가서 보던 만화책도 뭐였는지 모르겠네..
이 다작의 폐해(?)

- 花 -
덧.. 이번 골방환상곡 257. 당신은편은 엄청 공감되버리네..
과제해야하는데.. 는데..데..에..............좌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