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4시즌까지 다 달리고 5시즌 1화까지 봤다.
역시 딘은 멋지다(응?)
1.
절대선을 추구하는 일반적인 천사가 아니라 간간이 저놈의 천사가 뭐 저따구야!(카스제외,
특히 뚱띵이 천사)라고 외치지만.. 슈내의 천사설정은 참 좋다. 절대선과 악은 종이한장차이라고
생각하는 지라.. 무조건 우리는 착해요 포스를 풍겼으면 좀 많이 짜증났을 것
같다. 카스의 시크한 맛이 천사의 제맛(응?)
특히 4시즌 마지막에 천사나 악마나
그게 그거다라고 느껴질 뿐이고.. 천사가 종말온다 구경하자~라니... 이건 뭐..
신은
집나간듯 하고.. 막장이구만!
2.
예언자 척!! 이분왠지 정감이 가면서 좋아!!
디씨슈내갤에서 윈체스턴 복음이야기하길래 뭔가 했더니.. 으하하하!!
그리고 서양에도 덕후들이 있다는 사실이 뭔가 새롭다.
3.
윈체스터
이 두형제는 뭐.. 종말을 시작하더니 종말을 끝맺어주는 걸 보니 형제긴 형제더라.
그래도 루비씨가 뒷통수 치다니!!! 루비의 꼼수를 전혀 생각을 못했다. 그리고 루비는
금루비가 더 마음에 든다. 뭔가 말투가 금루비 언니가 더 좋다. 그리고
금루비언니가 더 이쁘고!
4.
.......왠지 천사계의 비담이 한명 있으면 좋을거
같은데 명령은 절대 복종 군인스타일 천사에게는 힘들이겠지.. 비담같은 성격이면 바로 잡혀가겠지..
아우 비담 참 좋아.
5.
내일 5x2가 나온다지만 자막은 숫자동을
좋아라 하는 관계로 숫자동 자막 나올때까지 학학 되야겠지.
- 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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