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에 한번씩 늘 창구에서 얼쩡거린다.
기계로는 정기권이 충전이 안되기 때문에 (내리는 역은 충전이 되는 것 같지만 타는 역은 안된다)
얼쩡얼쩡거려도 사람은 없다.
저기요~~ 불러도 없다.

저번달은 옆에 눌러 말하세요 있길래 했더니 답이 없다.
저기 지나가는 언니 불러세워 충전했고

오늘은 앞에서 도움주시는 할아버지가 안에 들어가서 언니를 불러서 했는데..
"옆에서 충전하세요"

?!!!!!

아니 충전되면 내가 막힌 창구에서 얼쩡되냐고!!

정기권을 사용하는 사용자들 이렇게 불편하게 해도 되는거냐고!! 혼자 오늘도 외쳤다.
아악!!!!
진짜 충전할때마다 짜증난다.
차는 오는데 창구에 사람 없으면..

- 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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