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지는 한 2주 전쯤에 본 거 같은데 이제서야 감상문 작성하네..
여튼 인디아나 존스가 나온다는 소식을 접하고 나서부터 막 두근되면서 기다리고 기다리던 영화였다.
그 전편들은 어릴때 TV에서 해줘서 봤던 거 같다.
기억나는 거라고는 인디아나 존스의 모험, 뭔가 마지지 말라 했는데 마져서 뭔 함정발동? 그래서 열심히 뛰는 사람들, 원숭이 뇌 음식? 이런것 들이었다.
아.. 이 영화의 대표적인 시그널 송이라고 해야하나.. 여튼 대표적인 음악.. 기억이 확 있는거다
그래서 막 두근두근 되면서 봤다.
오오.. 아놔.. 정말.. 이건..
결론을 말하자면 재미있었다. 나름 내가 좋아하는 소재들이고..
근데 결말이.. 으흠..
나름 스포 막기
.......으흠.. 숨겨놓은 글이 뭔가 좀 그러하지만
정말 모험을 할 수 있다면 인디아나 존스처럼 모험을 하면 정말 즐거울 것 같다.
그리고 인디아나 존스 5가 기다려지는 이유는 정말 왜일까나..
자자 존스3세!! 출동하라!! 난 기다리겠다!
트랜스포머도 찍고, 인디아나 존스시리즈로 찍어라! 만세!!(응?)
마지막으로 이영화를 보고 나서 전 편을 보고 싶어서 찾아봤더니
2편은 그러하다고 해서 2편빼고 1,3편만 볼까 생각중이고
현재 1편은 내 P2에 고이 담겨져 있다는 소식을 전하면서
이 횡설수설은 여기 그만..
- 花 -
덧.. 최근에 쓴 글 중에 제일 어수선한 느낌이네.. 으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