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도서실은 누구에게 개방되어 있어요
미안해하면서 들어오실 필요 없어요.
당당히 들어와서 책 읽으시면 되요.
....그러하다고 들어와서 떠들면.. 열받지 말입니다.
2.
도서실에 신간들어온 거 보면 책 사고 싶지만
이번 달은 좀 힘들구나..
내 방에 있는 책들도 정리 및 읽기를 해줘야 하는데..
읽어야 할 책 다 읽고 살까..
3.
이번에는 제발 돈 제대로 돌려받아야 하는데..
아놔.. 이 근심걱정...
4.
정말 나는 여름이 싫다.
덥다 덥다 덥다..
가을님 짧아지지 마시고 미리 와주세요.
왜 벌써 더운건가요..
원래 8월 쯔음 되야 장마도 그치고,
국지성집중호우, 태풍 등이 온 후에 더운게 아니었나요..?
5.
세상도
자연도
사람도
다 미쳐가고 있다
다 망해버려라!!!
...라고 생각하는 요즘
더위에 너무 시달리고 있어... 풀썩
6.
놈놈놈 - 뭔 말이 필요하노
님은 먼곳에 - 꺄 감독님! 엄포스!
눈에는 눈, 이에는 이 - 이런 분위기 좋아! 한석규 은근 기대
님스 아일랜드 - 판타지영화 좀 좋아합니다.
지구가 멈추는 날 - 이거 왠지 제목이 끌린다..
하악하악 영화!(..)
- 花 -
덧..
지구가 멈추는 날.. 저 제목보니깐 생각난건데..
우리나라 영화인데.. 3편으로 옴니버스(?)로 되어 있고..
지구종말이야기도 있고, 뭔 로봇이야기 있었던 영화가 있었던거 같은데
보고 싶어서 기다리고 있었던 영화였던거 같은데.. 이놈의 기억력 쯧!
- 花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