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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 문화재이야기다!
흥미가 막 가는 이야기라 식객도 던져버리고(!!) 닥본사 해주시고 있는데
보면 볼 수록 뭔가 2%부족하다.
문화재 전문이야기하기도 부족하고
연애사업이야기하기도 부족하고
뭔가 밋밋하고 부족하다.
이 드라마는 김선아..뭔가 부족해..라는 느낌이 강하고
이동건은 그 전 파리의 연인의 느끼느끼가 싹 없어지고 애가 반듯해졌어
뭔가 귀여워져서 이미지가 참 좋아졌다.
그리고 김정화도 밉지 않은 공주병으로 이미지가 좋아졌고..
오로지 김선아만 나빠졌다.. (재 뭐야..정도)
문화재수사이야기가 더 강했으면 하는 바람인데.. 강하지도 않고
연애이야기도 강하지않고 이도저도 아닌 드라마다.
여튼.. 보기는 보니깐 계속 보는데..
집중이 잘 안되는 드라마라고나 할까..
그냥 식객을 닥본사할까.. 쩝..
- 花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