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그림과 발레가 땡겨서 빌려봤다가 빠져들었다.
볼 수록 빠져드는 만화다.
근데!!!
10권! 9권까지 나오고 감감무소식인듯한데..
10권보고 싶다! 10권보고싶다! 10권내놔라..
라고 외치고 있는 중이다.
또 다른 발레만화인 스바루와 비교했을 때
내 타입은 이쪽이다.
두다댄싱이 더 마음에 든다고 할까나...
이제 주인공의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려고 하는데 막혔다.
아키라는 실종되었고, 타이코는 이제 콩클(?)에 나가기 직전인데..
거기서 딱 멈춰버렸다.
아아.. 타이코의 성정을 더 보고싶고, 타이코와 아키라의 러브러브도 이제 시작인데
정말 이런데서 멈춰버리면 어떻게 하냐고요.
다음권 언제 나오려나... 아니 나오긴 나오려나...
이거 완결난줄알고 빌린 내 잘못일까... 아하
- 花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