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9'에 해당되는 글 33

  1. 2008/09/30 (장르소설) 게임판타지 _ [花] (2)
  2. 2008/09/30 게임 _ [花] (5)
  3. 2008/09/25 한숨 _ [花] (2)
  4. 2008/09/25 한마디 _ [花] (0)
  5. 2008/09/25 (MBC) 베토벤 바이러스 080924 _ [花] (4)

(장르소설) 게임판타지

감상했음 | 2008/09/30 13:41 | [花]

 

내 기억이 맞다면 최초의 게임판타지가 아닐까 싶다.

내 판타지에 입문하고 한 3~5번째로 읽은 소설이었던 걸로 기억한다.

(첫번째는 드래곤라자, 두번째가 하얀 로냐프의 강 )

그때 나왔던 제목이 '옥스타칼니스의 아이들'

내 이 소설을 읽고, 만화 유레카를 본 이후로 게임판타지의 내용은 다 거기서 거기이므로 보지 않을테다라고 외쳤던 기억이 난다.

여튼.. 뭐 초반에 판타지라고 나왔지만, 작년인가 쯔음에 도서관가서 추리소설로 게임중독 살인사건이라 해서 읽고 싶어서 빌렸더니 알고 보니 옥스타칼니스의 아이들...

뭐 한 8~9년전에 읽었던 거여서 기억도 가물가물하고 다시 읽었는데.. 역시 재밌다.

보면서 실제로 읽어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었다.

가상현실게임을 통해 세뇌당한 사람이 살인사건을 일으킨다..

지금도 게임과 현실을 구분못하고 난동(?) 부리는 사람들이 있는데, 가상현실게임이 나온다면 더 심해질 것 같다고 느껴지는 소설이었다. 그리고 가상현실게임이 나오면 하고 싶다는 마음이 있지만 한편으로는 무서워서 못할 거 같은 느낌도 들었다.

 

 

게임판타지라면 보지도 않고, 게임판타지라면 책도 피지도 않다가  친구의 적극적인 권유에 빌려서 보기 시작했다. 판타지 보기시작해서, 옥스타칼니스의 아이들 이후로 처음으로 제대로 읽기 시작한 게임판타지 였다.
글 스타일도 마음에 들고, 뭔가 주인공도 마음에 들고해서 계속 읽고 있는 중인데.. 역시 인기 많은 책이라 그런지 나온지 좀 된거 같은데 아직도 12권은 못 읽고 있다.

요새 읽을 판타지도 무협도 그다지 없어서 손대기 시작한게 게임판타지고.. 그러다가 아크를 봤는데 설명이 달빛조각사를 잇는.. 여튼 광고문고에 혹해서 읽기 시작했는데.. 달빛조각사라 많이~ 비슷하더라.. 그래도 읽는다. 나름 읽을 만하네..

 

이후로 무림천하라든가, 바드마스터라든가.. 등등 게임판타지를 섭렵중인데.. 보려니깐 잘 보이지 않는다. 여튼 요새 게임판타지를 열심히 빌려서 읽고 있다.. 정도.

 

여튼 게임판타지라면 광렙때문에 심하게 싫어했다. 판타지에서 먼치킨은 이제 그러려니 하는데.. 게임에서 광렙은 정말 싫은거다.(내가 광렙을 못하기 때문에.. 뭔가 짜증?)

여튼 게임판타지라면 내용이 광렙한다.. 이거 하나만으로 마음에 안들다가 읽을게 없다고 손대기 시작했는데..나름 매력있는데..? 라면서 열심히 읽고 있다.

 

그래도 게임상에서 말도 안되게 광렙하는거, 그리고 주인공의 특유의 히든클래스 다 뻔하고 뻔한 이야기다. 한숨. 그래도 읽는 나는 뭐냐.. 따지고보면 판타지도 무협도 다 뻔한 내용이다.

 

여튼...이거 감상맞나.. 몰라

 

- 花 -

이전 1 2 3 4 5 ... 3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