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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망상예찬[3r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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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시간은 기다려 주지 않는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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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내 홍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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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0-03-12T18:27:29+09:00</updated>
  <published>2010-03-12T18:27:2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3월 7일 급 홍게 먹고 싶은 마음에 급 주문. 근데 안온다. 들어가보니 안온다고 투덜되는 사람들 투성 &amp;nbsp; ...답변 보니.. 풍랑주의보로 조업을 못해요.. &amp;nbsp; ...흐헝헝헝 언제 오는 거냐 내 홍게 먹고싶다 홍게! 흐헝헝헝헝헝헝헝헝 &amp;nbsp; - 花 -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hwaya.net/24&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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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이런 자동차시험따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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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0-02-21T14:56:08+09:00</updated>
  <published>2010-02-21T14:56:0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2월 쯤 되면 법개정되고 해서 자동차학원비가 싸진다는 기사보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가격은 그대로라는 기사가 나오네? 장난하나? 면허는 따기는 어렵게 학원비는 싸게 해줘야지 면허 따기 쉽게, 학원비는 비싸게나 가고.. 아놔.. &amp;nbsp; - 花 -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hwaya.net/23&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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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아바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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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0-02-08T16:59:09+09:00</updated>
  <published>2010-02-08T16:59:0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아바타 천만관객을 돌파했네 마네 나오는 이 시점에서 늦게 봤다. 평일이라 그런가 널널하게 봤다 아바타 처음 나올때 보고싶다가 중간에 관심이 시들해졌다가 다시 보고 싶어져서 봤는데.. 안봤음 어쩔뻔 했어! &amp;nbsp; 아바타를 보면서 대단하다고 느낀 건 어떻게 저런걸 상상을 했을까였다. 스토리 그딴거(?) 버리고도 숲 아니 판도라행성의 자연 그 자체만으로도 최고였다. 그 상상력을 표현해낸 감독에게 진짜 박수를 쳐주고 싶다. 아악.. 나도 저 행성 가고 싶어! 흐헝 이 우주 어딘가에 판도라같은 행성이 있을거라고 굳게 믿어야지. &amp;nbsp; .....여튼 보면서 인간이 죽는데 그렇게 통쾌한 영화는 처음이었다. 아니 저 아름다운 자연을 해치고 싶은가!! 아 해치고 있지. 해치고 지금 우리가 살고 있지.. 그리고 인간이 나비족의 터전을 밀어버리는 것을 보고 든 생각이 그 옛적 원주민의 터전을 뺏을 때.. 저런 느낌이지 않았을까... 잘 살고 있는데 자기들 필요하다가 협상과 이해는 버리고 무조건 불도저 불도저 불도저.. 이런 줵 &amp;nbsp; 인간은 숲 그까이꺼 그냥 대충 밀어버리자고 했지만, 자연은 허락하지 않았다. 그냥 나무 베어버리려고 했으나 판도라 행성은 용납하지 않았다. 인간의 더러움이 들어오길.. 아니 인간의 그 추악함이 판도라 행성의 자연에 물들이지 않길 에이와님을 바래기에 도움을 주신듯하다. 여튼 보면서 에이와님 만세! 에이와님 브라보!가 절로 나오니!! 에이와님 믿습니다! &amp;nbsp; 왜 아바타를 보고 우울증이 생기나 했더니, 판도라행성.. 뭔가 지상낙원인 그 곳에 갈 수 없다는 사실, 그리고 지구엔 없다는 사실, 그런 자연이 있다하더라도 파괴하는 건 오직 인간이라는 사실이 우울하게 만드는 것 같다. &amp;nbsp; 흐헝헝...... 정말 멋지다 멋지다 멋지다 &amp;nbsp; 근데.. 안경을 쓰는 나에겐 3D안경을 불편했다. 안경 두개 쓰다보니 신경거슬리고. 벗고 보자니 글자 흐릿하고.. 악!!!!!!!! 4D로 보고 싶어!!(결론이 이건 뭐..) &amp;nbsp; ......................여튼 아바타(안에 표현된 판도라 행성의 자연) 최고 &amp;nbsp; - 花 -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hwaya.net/22&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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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트위터따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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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0-01-30T21:34:42+09:00</updated>
  <published>2010-01-30T21:34:4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늙었나.. 트위터 은근 적응이 안되네.. 아니 적응할 생각이 없는 건가?? 뭐.. 그냥 스토커짓이나 해야겠.... 쿨럭 &amp;nbsp; - 花 -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hwaya.net/21&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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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광고를 덕지덕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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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0-01-28T18:14:14+09:00</updated>
  <published>2010-01-28T18:14:1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간만에 블로그에 와서 스킨바꾸고 광고를 여기저기에 덕지덕지 붙이고 아아~~~ &amp;nbsp; ........ 나중에 없애든가 말든가 해야지 &amp;nbsp; - 花 -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hwaya.net/20&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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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2009년도 며칠 안남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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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2-29T17:31:18+09:00</updated>
  <published>2009-12-29T17:31:1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며칠만 지나면 2009년도를 지난 2010년이 되는 구나 2000년이라고 새천년에 만나자고 친구들과 방학인사를 나눈게 어그제같은데.. 이건 뭐... 강산 한번 변했고.. 빠르다 &amp;nbsp; 그냥저냥 그러네.. &amp;nbsp; - 花 -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hwaya.net/19&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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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택배택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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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2-23T15:22:16+09:00</updated>
  <published>2009-12-23T15:22:1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받아야 할 택배 3개 &amp;nbsp; 1. 조회로 봤을때 어제 왔어야 하는 택배는... 미배송?! 어제 집에 하루종일 뒹굴거리고 있었고, 전화도 안왔고, 딩동도 없었는데 왜 미배송? 그리고 오늘은 배송 출발도 안되어 있다. 택배사 검색 결과.. 악.. 제발 내용물만이라도 깨끗하게 와다오...라는 심정 과연 언제 도착할지 그냥 기다려보자라는 심산이긴 한데 왠지 불안한게.. 아놔..적립금과 상품권에 눈이 멀어 교보문고가 아닌 다르곳에서 책을 주문한게 죄지.. 진짜 검색하면 싸우자 택배사보다 더 심한데.. 싸다고 그 택배사 쓰는 이유는 뭘까? 당일배송? 익일배송? 홈페이지에서 그렇게 떠들어봤자 택배사가 느긋하게 갔다주면 소비자는 아놔 거짓말하는 거임? 나 안사 이렇게 되는데...? 싸다고 먹다가 망하지... 교보문고 제발 택배사 바꿀때 저놈의 택배사로 바꾸지 말길.. (책이 물에 절어 왔어요 덜덜) 책아 깨끗하게 와다오. 엉엉 &amp;nbsp; 2. 무도 달력+다이어리 배송 떴다. 두근두근두근두근 무도갤에선 사람들 인증 올라오는데.. 내건 언제오려나 너도 깨끗하게만 와다오 흐헝헝 &amp;nbsp; 3. 떡볶이소스 츠릅 이건 내일 오기로 되어 있는데.... 츠릅 오면 라볶이 해먹어야지 &amp;nbsp; - 花 - 택배 대신 맡아드립니다. 대충 그 동네 택배 던져주면 알아서 찾아가는 서비.. 으흠 뭐였더라... &amp;nbsp;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hwaya.net/18&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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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선덕여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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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2-23T09:57:13+09:00</updated>
  <published>2009-12-23T09:57:1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선덕여왕이 드디어 끝났다. 끝나지 않을 것 같던 드라마가 끝났다. &amp;nbsp; - 자신을 망칠 수 있는 건 너 자신이다. &amp;nbsp; 어제 미생공의 대사. 왜이리 가슴에 확 와닿는 대사인지.. 그리고 비담에게 모든게 다 너탓이다. 라고 하는 염종과 미생공.. 불쌍한 비담 &amp;nbsp; 비담은 엄마 미실도, 스승 문노도 자신의 손으로 죽이는 무서운 비담이었다는데 지금의 비담은 오리비담.. 다크비담인 비담도 좋을 거 같은데...... 그래도 오리비담은 너무 불쌍하고, 사랑에 갈구하는........ 그래서 더 매력적인.. 캐릭이다 &amp;nbsp; 선덕여왕의 제목을 바꿀 수 있다면 초반은 미실 / 후반은 비담으로 해도 과하지 않다. 이 두 인물이 없었다면 이 드라마가 이렇게 큰 사랑을 받을 수 있었을까? &amp;nbsp; 그리고 춘추.. 유승호가 맡아 기대하고, 비밀병기라고 해서 기대했는데.. 너무 파묻혔다. 어딘가에서 비담의 난은 춘추와 유신의 계략이었다는 설을 보고나서.. 춘추가 좀 더 비열하게 나왔다면.... 그래서 비담의 난이 비담자신의 이익과 춘추의 비열함이 만나 탄생했따면.. 춘추라는 인물이 좀 더 비열하게.. 아니.. 좀더 캐릭이 강하게 나왔으면 좋았을 텐데.. 뭔가 아쉬운 인물이라면 춘추다. &amp;nbsp; 그래도 최고의 인물은 비담이다. 으헝헝헝헝헝 비담아!! &amp;nbsp; - 花 - &amp;nbsp;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hwaya.net/17&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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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201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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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2-04T11:31:54+09:00</updated>
  <published>2009-12-04T11:31:5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스포질을 할 예정입니다. &amp;nbsp; 원체 2012년 종말론을 좋아라하는 입장인지라...(응?) 영화 2012 소식 접했을 때 봐야지라는 마음을 먹고, 예고편 보고 꼭 봐야지 마음을 다잡았던 내가 드디어 봤다. &amp;nbsp; 여튼 내가 이제껏 본 재난영화 중에 최고였다. 진짜 손에 땀나게 집중도는 최고였다. 종말영화의 친구 노아의 방주는 어김없이 나와줬고. 그게 메이드인차이나라 왠지 안심이 되지 않는 거였다. &amp;nbsp; 시간없다고 사람 버리고 가려다가 &amp;#039;신세계를 이렇게 세우면 안되요&amp;#039;라고 정의를 외치는(?) 과학자님과 그를 동조하는 몇개 나라의 정상님들의 의견에 따라 태우는데.. 먼저 시간없다고 안태우는 그 사람들은 자기들이 표를 산거잖아. 그러니 태울 의무가 있다쳐도 그럼 표를 사지 않은 대다수의 사람들은 죽어도 된다는 말인가? 눈앞에 있는 사람만 사람인건가? 그리고 돈도 없으면 종말오면 그냥 죽어야 한다는거? 종말에서 살아남으려면 돈만이 유일한 길이라는 건가? 이 영화 보면서 재밌다였지만, 보고 난 후에는 좀 그렇다 그리고 그 급박한 상황에서 그렇게 쉽게 사람들을 태우는 걸 수긍하는 것도.... 나름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해도 왠지 그렇게 쉽게 수긍하기 힘들거 같단 말이지.. &amp;nbsp; 뭐.. 정말 지구가 일명 개박살 나는 거 보니... 생각하더 종말을 눈으로 보는 심정으로써.. 좀 무섭더라 화산은 폭발하고, 대륙은 물에 잠기고... 정말 자연 앞에선 인간은 그냥 개미! &amp;nbsp; 여튼 2012는 지구종말이라 재미있었고 종말에서 살아남긴 위해서 권력과 돈이 필요하다라는 사실이 아주 짜증났다. 그리고 그런 인간들이 아무것도 없는 곳에서 잘 살아갈지도 의문이고 1년 몇개월동안 방주에 있던 사람들의 옷, 음식 등은 어떻게 마련했을까하는 사소한 의문과 그 안에서의 생활이 과연 순탄했을까 하는 생각도 좀 들었다. &amp;nbsp; 영화의 몇가지만 빼면 참 재미있는 영화였다가 결론 &amp;nbsp; - 花 -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hwaya.net/16&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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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아이리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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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0-29T23:14:31+09:00</updated>
  <published>2009-10-29T23:14:3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보고 내가 멜로물 아이리스에 왜 이리 정이 안가는지 확실히 깨달았다. 내가 그닥 좋아하지 않는 묻지도 따지지도 않는 할렘물이었다.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반해버리고.. 내가 왜 저사람을 좋아라 했는지에 대한 이유가 적으니.. 몰입도 안되고 오히려 짜증만 나는 거지. 이게 2시간자리 영화라면 앞뒤 잘라먹는거 이해하겠지만, 20회 드라마 주제에 앞뒤잘라먹는 건 대체 뭐하는 거지? 이병헌 살아난거는.. 그래 이건 뒤를 위한 복선이라 치고(?) 어떻게 혼자 일본에 갔으며, 김소연은 메모 남기고 급 텔레포트해서 서울, 그리고 이병헌은 또 왜 잡힌거.. 이병헌 잡힌건 다음화에 나올거 같으니 넘어간다해도.. 드라마면서 정말 불친철하다. 전개를 빠르게 하려고 그러나? 그래도 이해가 될 만큼의 흐름은 보여줘야 될거 아니야. 첩보물이라도 좀 제대로 만들어주세요. 한숨나옵니다. 보다는 멜로 아이리스는 짜증.. 오늘 첩보 아이리스도 은근 짜증 - 花 -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hwaya.net/13&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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