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엉! 나무길이 최고였다!! 덥지도 않고 시원한 건 기본이고(..나무 없는데 나갔다가 더워 죽는 줄 알았다.. 헥헥)
맑은 공기하며!! 여튼 다시 걷고 싶은 길이었다!! 꺄아!!

각 나무에 사람 이름이 달려있는데 그 나무 심은 사람인건가???



청설모인가?
처음 볼대는 신기했는데 나중에는 친근하다. 툭하면 튀어나오고 뛰어다니고 하는게 다람쥐랑 청설모다. 귀여운 자식들!! 그리고 나 대장 청설모도 봤다!!(자랑?)

호텔 정관루 가는길에 만나는 이정표.. 정말 마음에 들게 만들었어

호텔 정관루 로비에 있는 상들리에 참 마음에 든다

남이섬 곳곳에서 그림책 전시를 하고 있는데, 크게 보는 그림책은 뭔지 신기하네..
그리고 만날 보는 만화책이 크게 있는거 보니깐 들고 가고 싶었다.
여튼 이것은 구름빵이라는 우리나라 그림책
- 花 -
덧.. 엄마랑 남이섬 놀러다녀왔음.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