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놀이'에 해당되는 글 4

  1. 2008/08/15 남이섬 _ [花] (1)
  2. 2008/08/07 퇴근길 0806 _ [花] (2)
  3. 2008/07/18 s600과 첫 만남 _ [花] (3)
  4. 2007/10/24 인사동의 어느찻집 _ [花] (4)

남이섬

사진놀이 | 2008/08/15 21:36 | [花]


우엉! 나무길이 최고였다!! 덥지도 않고 시원한 건 기본이고(..나무 없는데 나갔다가 더워 죽는 줄 알았다.. 헥헥)

맑은 공기하며!! 여튼 다시 걷고 싶은 길이었다!! 꺄아!!


각 나무에 사람 이름이 달려있는데 그 나무 심은 사람인건가???


청설모인가?

처음 볼대는 신기했는데 나중에는 친근하다. 툭하면 튀어나오고 뛰어다니고 하는게 다람쥐랑 청설모다. 귀여운 자식들!! 그리고 나 대장 청설모도 봤다!!(자랑?)


호텔 정관루 가는길에 만나는 이정표.. 정말 마음에 들게 만들었어


호텔 정관루 로비에 있는 상들리에 참 마음에 든다



남이섬 곳곳에서 그림책 전시를 하고 있는데, 크게 보는 그림책은 뭔지 신기하네..

그리고 만날 보는 만화책이 크게 있는거 보니깐 들고 가고 싶었다.

여튼 이것은 구름빵이라는 우리나라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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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 엄마랑 남이섬 놀러다녀왔음. 끝!

퇴근길 0806

사진놀이 | 2008/08/07 12:46 | [花]


누군가들이 그림자 사진 찍어 올려길래 나도 한번 찍어올려보기

저 잔디밭은 너무 네모네모로 심어서 뭔가 참.. 거시기 하다. 볼때마다.

그리고 밑에 기차가 지나다녀서 나무도 심지 못해서 차 기다릴때 무쟈게 더운거다.

그늘이 필요해...


이대 모세의 기적 건물(?!) ECC내부 이다. 지하 3층이었던가?

여튼 왼쪽으로 보이는 창문넘어가 열람실인데 내가 좋아라하는 형태의 열람실이다.

혼자 공부하는 그런 열람실이 아니라 넓직한 탁자하나 놓고 가운데 전등(?)하나 놓고

넓직하게 공부할 수 있는.. 답답하지 않은 열람실.. 이런 열람실 좋아..라고 외쳐도

나는 이대생이 아니기때문에 밖에서 손가락 빨며 구경만 한다. 엉엉



어제 하늘은 퐁땅 빠지고 싶은 새파란 하늘이 아니었는데..

저녁이라서 그런가.. 으흠..

여튼 한 8~10년전에는 이대 골목길에 부적부적하고, 활발한거 같았는데

요즘 보면 옛날같아 보이지 않는다(?)

그러니깐 많이 상권이 죽었다...라는 느낌이 강하다고나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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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600과 첫 만남

사진놀이 | 2008/07/18 19:49 | [花]


니콘 쿨픽스 S600을 받아들고 찍은 사진 중 하나


앞으로는 작은 카메라 들고 다니면서 이거저거 찍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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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동의 어느찻집

사진놀이 | 2007/10/24 21:59 | [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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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동 어느 찻집
타들어가는 작은 촛불과
달고 진했지만 맛있었던 모화과차
그리고 조용한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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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 핸드폰카메라가 수고했으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