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오지게 많아서 짜증나고, 졸리고, 덥고하는 아침 지하철 안에서
오늘도 역시 사람들 사이에 낑게 오고 있었는데
내 앞에 있는 사람의 등빨이.. 아주.. 하악하악(..)
양복을 입은 기대기 딱 좋은 뜽빨이 날 유혹했다.
기대고 자고 싶은걸 참는게 은근히 고역인게..
살짝만 머리를 대고 싶었는데.. 엉엉.. 진짜 기대기좋은 위치에 있었는데(?!)
여튼 등빨보고 반해서 오는내내
사람들 등빨보면서 혼자 궁시렁거렸다.
왜이리 마음에드는(?!) 등빨이 없는지.. 쳇
지하철등빨이 최고였어..
그래서 결론은
드라마 마왕의 주지훈 하악하악
- 花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