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을 썼다 지운다
또 썼다 지운다.
난 분명히 썼다.
내 마음속에...(먼산)
......... 왜 댓글을 쓰면
글과 상관없는 안드로메다 내용인듯한 거 같지
그래서 그냥 댓글을 내 마음에 단다.
오늘도 즐겁게 쓰고 지우고, 쓰고 지우고..
삶은 즐겁게 즐기다 가면 그만
웃으면 복이 온다는 말이 있듯이
힘든 일은 잠깐이라고 믿고,
웃으며 즐겁게 행복하게 살아가야하는게 삶!
그러니깐 너무 힘들어하지말라고
응?
그냥 혼자 중얼거림..
- 花 -
덧.. 역시 감기약 먹고 잤더니 코는 좀 괜찮아졌는데, 기침이 나온다.. 뭐냐 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