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우리 바람이와의(아니마인가 하는 꼬꼬마) 친근한 정도(?)를 35까지 만들었더니만
나도 모르는새에, 열심히 몹잡는 새에 이놈의바람이가 죽었네..
나비가 되어 훨훨날아다녀서 요건 뭐야..하고 보니 죽었네..
힘들다고 하면서 -2씩 꼬박꼬박 떨어져가고.. 해서 7까지 떨어지고..후훗.
그냥 필드에서 놀면 한 50분 후에 부활하는 듯 싶고,
아트리움이었나?? 여튼 사차원의 방에 가면 그냥 부활되더라..
근데 그게 문제가 아니라 음식 좀 만들라고 했더니 눈 반짝이면서 거부해버렸다.
아니 이게 뭐야! 뭐 이래!
난 널 그렇게 안키웠다. 흑흑..(..)
여튼 내 캐릭이 바람이되련다여서 아그마인지 하는 꼬꼬마이름은 바람..
이 초간단한 작명센스..좌절
아아.. 자야겠다.. 자는 시간이 지났어..으흠..
- 花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