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부터 시작한 대왕 세종
닥본사하지는 못하고 다운받아서 P2에 담아서 봤는데
으쩜!! 카메라도 멋지고!! 본좌님하들이 잔뜩 나와주시고!!
꺄꺄꺄꺄꺄!!! 완전 멋져!! 최고!! 역시 기대작!!
보기 전에 이런저런 감상글들을 읽었는데 보니깐 보면서 더 멋져!!하면서 봤다. 쿨럭
진짜 영화에서 볼 카메라워킹(?)이라든가..
지미캠이라고 하나.. 그런걸로 암살자(?)들이 날아다니는 것 찍는 줄 알았더만
카메라들고 직접 와이어에 매달려서 찍었더라.. 멋져!!(스페셜..)
그리고 암살자들이 침입할 때 저거 찍느라 힘들어겠다..라고 생각했는데
스페셜보니깐 CG!! 워워!! 이거이거 게임동영상? 이런 생각하면서 봤다.
역시 사극은 KBS!! 라는 느낌이랄까?
여튼.. 위의 사진은 귀여운 충녕대군도 아니고
(충녕역을 한 이현우군은 어디봐서 유승호랑 동갑이냐고!
하지만 박지빈은 지빈이 어린이인데.. 이현우는 현우어린이라는 느낌은 안든다.
알고보면 이현우는 93년생 지빈이어린이는 95년생.. 둘이 별 차이도 안난.. )
멋진 양녕대군도 아니시고(은근 탤런트 이민우느낌!)
당근 본좌님들도 아니고(김갑수, 김영철 등등)
아주아주 재수없는 명나라 환관놈이다.
이 놈의 환관인 주제에!!
세자저하께도, 전하께도 완전 상전느낌 팍팍 내면서
'니들이 기어'라는 느낌이 팍팍 내준다.
나 보면서 총꺼내서 쏴버리고 싶은 느낌이 강했다.(..)
왜이리 재수없니..
세자저하가 차를 드리면 잘마시겠습니다. 하고 잘 받아 먹을 것이지
바닥에 비싼 거 깔려있는데(아마도) 거기에 부어버리지 않나, 썩소를 날리지 않나..
그리고 마차테러사건 저런 대사를 하는데...
뭐 저런말 할 수도 있지만.. 은근 열받아서. 총쏴버리고 싶었다.
하지만! 중요한건!
안비서님이 나오신다! 와와와! 영철이!! (안비서(부활) = 영철(마왕) = 조재완)
근데 금방 죽어버리는 건 아니겠지.. 왠지 금방 죽을 것 같은 불안 한 예감.. 덜덜
나와서 완전 반가웠는데.. 금방 들어가시면 아니되요!!!
이래저래 이건 완주해야지!!
- 花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