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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답

정체불명 | 2008/11/14 16:15 | [花]

하라니깐 해야지 =_=

 

Batton - 요즘의 나!

 

[금별]부터 시작합니다~

 

이어주실 7분을 적어 주세요

 

**누.구.에.게.돌.릴.까.요.**

 

아무나

 

yes -yes일 경우 글자색을 "빨강'으로 바꿔주세요
 
-블로그 처음 할 때가 아직도 생생하다 (..어제 일도 기억안남)

-문답 하는거 너무 좋아한다
 
-쉽게 감동을 받는다 (드라마 보면서 눈물짜기..이건 아닌가?)

-화나면 행동보단 눈빛이 달라진다 (거의 반반인가... 아마도?)

-잔소리 듣는거 진짜 싫어한다 (진짜까지는 아니어도 싫긴 싫다)

-구속받기 싫어한다

-진짜 좋아하는사람에겐 무뚝뚝하다

-무언가에 쉽게 질리는 편이다 (그래서 봉인된 나의 아이템이 한가득?)
 
 -내 방은 항상 깔끔하다 (그럴리가)
 
-내 방은 발 디딜 틈이 없다 (발 디딜 틈은 있다!! 버럭!)
 
-나만의 화장대를 가지고 있다 (..대략 책장위에 화장품을 놓고 있긴 한데.. 화장대라면 화장대?)
 
-그러나 화장대 앞에 앉아 있어 본 적이 가물가물하다 (난 서서한다)
 
-머리스타일이 자주 바뀐다
 
-방 치우라고 잔소리만 한다
 
-용돈을 정기적으로 받지 않고 필요할 때 받아쓴다 (돈 떨어질때만..)
 
-문답 하는거 너무 좋아한다 (중복)
 
-집에 있다가 밖에 나갈 때, 완전히 다른 사람 된다 (난 한결같은 사람)
 
-거울을 보면 2세의 얼굴이 걱정이 된다 (아빠의 우성인자는 딸로 간다고 하니깐.. 걱정하지 말자?)
 
-그렇기 때문에라도 잘생긴 남자/여자 만나야 된다 (....따지면 그렇게 되네.. 쳇)
 
-내가 하는 것 따라하는 친구 제일 재수없다 
 
-눈물을 잘 참지 못하고 한번 울면 우는 것을 멈출 줄 모른다
 
-어색한 분위기 싫다
 
-친구를 사귈 때 처음엔 어색하다가 나중에 편해지는 편이다 (난 낯가린다고.. 아마도)
 
-눈이 펑펑 왔을 때 친구랑 눈싸움 한 적 있다 (옛날 옛날 어릴적 눈사람만든다고 연탄여러개 깨부시기도 했음)
 
-애인과 함께 첫눈을 맞아본 적이 있다 (솔로천국)
 
-이성 중 아는 사람이 많다
 
-인맥이 엄~청 좁다
 
-내 블로그는 항상 닫혀있다 (이웃에게만 개방)
 
-블로그 만든 후로 잠수 타본 적 한번도 없다  
 
-외국엘 나가 본 적 있다
 
-그러나 말이 통하지 않아 조용히 찌그러져 있었다
 
-영어를 못한다 (영어가 뭔가요? 먹는 건가요? 아그작아그작)
 
-아르바이트 해서 스스로 돈 벌어본 적 있다
 
-사고 싶은 게 태산처럼 쌓였다
 
-항상 똑같은 생활이 반복된다
 
-예전엔 내가 현재처럼 되리라는 상상은 하지도 못했다
 
-옷을 못 입는다 (쳇)
 
-돈이 없어서 옷을 못 입는거지, 돈만 주면 옷 잘입을 자신 있다 (훗)
 
-부모님 속이고 돈 받았다가 들켜서 열라 맞거나 혼난 적 있다
 
-생각이 깊다
 
-후회를 잘 한다 (안하려고 노력중)
 
-내 친구랑 있으면 내가 훨씬 꿀리는 것 같다 (내 친구들이 좀 잘났어요)
 
-최근에 예쁘다/멋있다는 소리 들어봤다.
 
-가끔씩 그냥 우울할때가 있다
 
-일편단심이다
 
-먹는걸로 뭘 풀어본적있다
 
-그래서 살찐 적 있다 (몸무게는 동결되어야 한다)
 
-굉장히 이기적이다
 
-친구한테 애인뺏겨본적 있다
 
-단순무식하다
 
-별것도 아닌 것에 잠설쳐본적 있다 (잠설치기의 달인)
 
-책을 좋아한다
 
-한사람만을 사랑한다 (솔로천국)
 
-지금도 충분히 행복하다고 생각한다
 
-노래중독이다
 
-컴터중독이다
 
-이성에게대쉬해봤다
 
-이성에게서 대쉬받아봤다
 
-잠이많다
 
-잠이너무없다
 
-운동을 잘한다
 
-운동경기 보는것도 좋아한다
 
-드라마를 즐겨본다
 
-심심하다
 
-지금 너무너무보고싶은 사람이있다
 
-현 정부는 썩었다
 
-이명박 싫다
 
-공부하기싫다
 
-학교가기싫다 (졸업했수다)
 
-요즘 살기 힘들다
 
-이게다 2MB때문이다
 
-현재 꿈이없다 (나의 원대한 꿈 지구정복!)

 

 

─────────

Thank you 

───────── 

 

 

태그 : 문답놀이

가치관문답5

정체불명 | 2008/01/29 13:08 | [花]
41. 당신이 상상하기에 가장 잔혹한 심리적 고문은 무엇이겠습니까? 물론 이 경우에 육체적인 고통은 손톱만큼도 없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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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당신의 배우자 또는 연인이 당신보다도 총명하고 매력적이라고 생각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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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당신의 친한 친구가 그만 에이즈(AIDS)에 걸렸습니다. 당신은 그를 피하겠습니까? 또한 에이즈에 걸린 사람이 당신의 형제나 자매라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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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당신이 앞으로 일년간 섹스를 안한다면, 당신은 현재보다도 깊은 마음의 평안을 얻을 수 있습니다. 당신은 기꺼이 일년간 섹스를 참을 수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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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당신의 친한 친구가 교묘한 농담으로 당신의 결점을 꼬집어 웃음거리로 만들었습니다. 당신은 어떻게 반응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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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1. 당신은 당신을 저버린 친구들을 얼마나 용서할 수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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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당신은 매우 뛰어난 의학박사입니다. 당신이 어느 한 질병을 선택하여 그 치료법을 연구하는 데 당신이 15년간 매진한다면 반드시 그 치료법을 찾아낼 것입니다. 그런데 한 가지 안타까운 것은 당신이 연구에 매진하는 15년 동안에는 다른 질병에 대한 치료법이 전혀 진보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도 당신은 한 가지 질병의 치료법 연구에 매달리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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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당신이 알지 못하는 누군가의 수명에서 일년을 빼앗아 당신의 수명을 일년간 연장할 수 있습니다. 당신은 어떻게 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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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획기적인 교통수단이 발명되었습니다. 대륙간의 왕래가 바로 옆 도시를 왕래하는 것처럼 빨라졌고, 비용도 비싸지 않습니다. 그런데 한 가지 문제점은 이 교통수단을 이용하는 승객 중에서 일년에 십만명씩 사고로 죽는다는 것입니다. 당신은 이 교통수단을 실용화하는 것에 찬성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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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1. 이미 1800년대 중반에, 1900년대에 이르면 자동차가 한해에 5백만명을 희생시키는 원흉이 될 것이라 내다보았다고 합시다. 그랬다면 당신은 이 신발명품에 대해 어떤 태도를 취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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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당신은 지금 한 밀실에 갇혀 있습니다. 그리고 당신이 가장 사랑하는 사람도 또다른 밀실에 갇혀 있습니다. 두 사람의 밀실에는 각각 버튼이 하나씩 있습니다. 그런데 60분 이내에 어느 밀실에서도 버튼을 누르지 않으면 두 사람은 모두 살해됩니다. 그리고 60분 이내에 먼저 버튼을 누른 사람은 상대의 목숨을 구하는 대신 자기는 즉시 살해되고 맙니다. 당신은 어떻게 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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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문답

정체불명 | 2008/01/19 12:51 | [花]
1. 학교 다닐때 범생이, 불량학생중 어느것에 가깝나요 ?
- 나름 범생이 쪽?

2. 가장 좋아했던 과목은 ?
- 그런게 뭔가요? 아마 국사, 세계사?

3. 가장 싫어했던 과목은 ?
- 영수가 제일 싫었어요!

4. 수업 땡땡이 쳐본 경험 ?
- 난 착실한 학생입니다.

5. 학창시절 가장 기억에 남는 선생님은?
- 머엉..

6. 점심은 급식이었나 도시락이었나 ?
- 초등학교 6학년 12월까지 도시락 그 이후 급식
  
7. 점심시간에 제일 설치던 친구?
- ..........먼산

8. 수업시간에 벌 선 경험담 ?
- 다시 말하지만 난 착실한 학생이었습니다.

9. 제일 잠왔던 수업시간은 ?
- .....5교시 수업

10. 야간 자율학습은 어땠나요 ?
- 진짜 자율학습이었기 때문에.. 자고 놀고 먹고.. 응?

11. 교실에서 제일 자기 좋은 자리는
- 그딴 거 모름 그냥 자면 되심..(님!)

12. 어느 학교 나왔나 ?
 - 금양초 -> 신광여중 -> 성심여고 -> 한성대

13. 학창시절 최고의 등수는 ? 전교??아님 반?
- 몰라 그런거

14. 그럼 최악의 등수는 ?
- 몰라 그런거

15. 제일 잘했던 과목은 ?
- 몰라 그런거

16. OMR카드 미뤄 썼던적 있나요 ?
- 난 착실한 학생이었습니다. 응?

17. 시험 공부는 시험 몇일 남기고 했나요 ?
- 전날 밤?

18. 학창시절에 받아본 상은 ?
- 그런거 몰라

19. 수업시간에 질문을 자주 하는 편이었나요?
- 물어보면 짜증내는 인간이었음.

20. 교무실은 얼마나 자주갔나요 ?
- 그런거 몰라

21. 교복은 어땠나요 ?
- 고등학교 교복이 우리는 주차딱지 떼는 언니들 옷이라고 알고 있었으나, 알바하면서 알게 된 사실! 하나투어 유니폼이랑 판박이로 똑같았다!!

22. 제일 재수없었던 선생님!!!?
- 초등학교때 싸대기 날리던 선생님?

23. 축제 같은거 해본적 있나요 ?
- 해보긴 했으나.. 그런거 몰라

24. 해봤다면 꽃다발은 몇개 정도 ?
- 꽃다발이 뭐에요?

25. 청소시간에 제일 하기 싫었던 청소는 ?
- 그냥 맡은 구역 열심히 하면 되는 걸.. 고등학교시절 우리학교는 전교생이 다같이 청소했음

26. 물건 압수 당한 경험이 있나요 ?
- 난 착실한 학생이었습니다.

27. 체벌 받은 경험은?
-  난 착실한 학생이었습니다....라지만 초등학교 6학년때 미술시간에 짝꿍이랑 떠들었다가 싸대기 맞아봤다. 잊어지지가 않아

28. 학창 시절 가장 기억에 남는 사건은 ?
- 그런거 몰라

29. 학교에서 처벌 받은적이 있나요 ?
- 27번 참고 하시고 난 착실한 학생이었습니다.

30. 학부모님이 학교에 찾아온적은 ?
- 난 착실한 학생이었습니다.

- 花 -
...심심했다. 아 심심해.. 진짜 안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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