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런던올림픽이 기다려진다.
런던8분이었나? 여튼 런던에서 준비한 쇼(?!)를 봤는데
지금부터 개막식이 기다려지는 거다.!!
2.
며칠 전에 비가 나와서 폐막식에서 노래 부른다고 해서 뭔가 했더만
베이징 베이징 내사랑 베이징을 부르더라..
아.. 주제가니깐.. 그러하다고 치지만 왠지 곱게 볼 수 없는것이 부르는 사람들 때문이었다.
중국, 대만, 홍콩, 한국의 가수가 노래를 부르면서 아시아의 화합.. 뭐시기를 의미한다고 햇는데.. 내가 보기에는 이 나라는 중국거에요..라고 하는 듯해서 좀 그러했다.
그러니깐 홍콩은 중국의 자치령(?)이고, 대만은 중국에서 이 나라는 언제간은 흡수해야 할 나라로 생각하고 있는 나라다. 근데 거기에 우리나라가 있었다. 아시아의 화합이 주제였다면 일본이 있어야 했고, 일본이 아니더라도 아시아의 다른 나라가 있어야 했다. 하지만 그곳에서는 오직 중국, 홍콩, 대만, 한국의 가수가 있었다. 결국 중국을 제외한 세 나라는 중국 속에 있는 나라라고 생각하게 만들었다.
내가 오버한 감이 없지 않겠지만.. 그냥 지들끼리 부르든가 하지.. 한숨
3.
노래 부르는 거 보고는 라이브겠지..라고 생각했다.
개막식때에 그렇게 해서 욕좀 먹었으니깐...
으흠.. 근데.. 아니라고하더라..
립싱크가 나쁘다는게 아니다. 근데 왜 일관성이 없지..
누군 라이브, 누군 립싱크.. 뭐냐고..
립싱크하려면 다 하든가, 라이브하려면 다하든가..
(별거 가지고 꼬투리 잡기..)
4.
보지 못했는데... 일본해..
그래 니들이 우리 싫어하는 건 아는데.. 어따가 일본해라고 해!
우리 용왕님하께서 사시는 동해를!!(응?)
5.
중국이라는 나라
역시 좀 싫다
미국도 싫고, 일본도 싫어하지만 그 나라의 문화는 나름 괜찮게 보는 편인데
중국은 문화마저 그다지 좋게 보이지 않으니..
뭐만 했다하면 짝퉁인거 같고.. 믿음이 안가는 나라다.
- 花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