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 새로운 게임에 손 대버렸다.. 이 말씀..
역시 배너로 뜨길래 파닥파닥 해버렸..
느낌은 약간 마비노기 같다고 할까나.. 특히 던전이..?
<< 라고 해봤자 마비노기 오래 하지도 않았음.
저 노마리오!!(칼 들고 있는 로봇?) 귀여워!
함선에 가면 "배를 타고 싶어! 멀미를 느끼고 싶어"라고 중얼 거리는데.. 귀여운것!
그리고 노마리오 색은 랜덤인 듯.. 쳇.. 쳇..
뭔가.. 만약 부분 유료화가 된다면..
다양한 노마리오 디자인 사기가 나올 듯한 느낌..?
근데... 이거이거..
퀘스트가.. 퀘스트가..
레벨업하자마자 짜라란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경험치 %도달해야지 짜란 나타나서
언제 퀘스트가 나타날지 모르고.. 크흑.. << 그래서 계속 몬스터만 잡기
그래서!!! 죽으면 5%의 경험치가 날아가는데 얼마나 가슴 아픈지.. 풀썩 아.. 마이너스 경험치여!!!
그리고 이 게임 올려야 하는게 3가지다.
먼저 캐릭터레벨과 노마리오 레벨.. 이건 그냥 몬스터 잡다보면 알아서 오른다.
그리고 모험레벨.. 이건 던전 돌아서 나오는 보물을 사용해서 얻어야 한다.
그냥 한 던전 여러번 돌면 되니깐.. 뭐..

근데 난 발급일이 12월인데 왜 3월인지. =_=..
아.. 그리고 보니 처음 한날 왠 뜨끔없는 사람이 쩔해준다고 해서 쫄래 쫄래 따라갔다가...
심심해 죽는 줄알았다! 쩔도 좋지만! 역시 내가 잡아야 제맛...인건가..
마지막으로..

- 花 -
덧.. 마운틴탐험대 // 지나가던실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