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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1/08 가을 _ [花] (0)
  2. 2008/10/30 (다이어리) 데일리 몰스킨 _ [花] (0)
  3. 2008/08/15 남이섬 _ [花] (1)
  4. 2008/07/18 s600과 첫 만남 _ [花] (3)

가을

사진놀이 | 2008/11/08 11:08 | [花]






토요일 출근..
그리고 바람에의해 휘날리는(?) 낙엽을 보니 문득사진이 찍고 싶어 나갔다.
근데 낙엽이 안떨어진다. 그래도 찍자하고 찍고있으니 낙엽이 우수수 떨어진다.
기술부족인지 찍고싶은 장면은 잘 안찍힌다. 한숨

여튼 색감을 파스텔톤으로 찍었더니 색감이 마음에 안들어서
잘하지도 못하는 포토샵가지고, 포토샵책보면서 색감좀 살렸다. 쩝..(그거나..)
두번째사진 빼고 몽땅 포샵질..훗

가을도 얼마안남았다..
아니 나도 모른새 지나간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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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가을, 낙엽, 사진

 

왼쪽은 2008년도 다이어리, 오른쪽이 2009년도 다이어리 몰스킨
올해 쓴 다이어리도 쓰다 말다 쓰다 말다.. 역시 초반에 열심히 하다가 후반에는 먼산
그래도 갈끔하니 좋았다. 무겁지도 않고... 하지만 역시 매일매일 쓰는 날이 좀더 컸으면 하는 소망이 있었는데 이번에 데일리 몰스킨으로 고르면서 급 방긋.
몰스킨 맨 앞장에 가치를 쓸 수 있는 란이 있는데 그곳에 300만원이라고 써버렸다.
(잃어버렸을 때 찾아주면 얼마주겠다.. 뭐 이런거라는데.. 몰라 안잃어버리면 되지 라고 생각하고 막 쓰기?)
그리고 습득시 연락처.. 뭐 이런곳에는 전화번호와 블로그 주소 써놓고는 '내꺼에요'라고 써주는 센스.. 후후후

 

펜앤아이 쇼핑몰에서 각인서비스해준다는 정보를 획득하고, 각인하고 싶은 마음에 각인을 했다. 영어로 하면 뭔가 뽀대는 있어 보이지만 한글로 하고 싶은 마음도 있고 해서 한글로 선택. 근데 이름 하기에 뭐하고 해서 그냥 좋아라 하는 글귀 하나 넣었다.
이외수옹(?)이 무릎팍 나와서 한 말로, 뜻은 아직도 생각중이다. 뭔가 잡힐 듯 하면서 안 잡히는 것이 그래도 좋다.. 응?

 

 

데일리 몰스킨 살때 좀 고민했던것이 한달로 볼 수 있는 것이 없다는 거였다. 매일매일 뭔가를 쓸 수 있는 면이 있어서 좋았지만 한달을 한눈에 볼 수 없어 프린트해서 붙여야 하나 다른거 사야하나 고민했는데.. 보니깐 요로콤 연간계획이라고 해야하나? 그런게 있어서 요걸로 사용하기로 했다. 일반적으로 2면에 한달로 볼 수 있는것이 더 쓰기도 보기도 편하지만 그래도 없는 것보다야 낫다는 생각으로..
친구 생일 중 아는 사람과 가족행사(?????)도 몇개 끄적여 놓고, 볼펜 좀 사서 공휴일 표시도 좀 해주고.. 그래야지..

 

 

좀 재미있다고 생각한게 달이 그믐인지 보름달인지 나와있다는 것과 그 날 휴일인 국가 표시를 해준다는 거였다.
1월 1일이라 좀 많다. 3월 1일에는 kr하나 밖에 없다.


 

몰스킨 사니깐 따라온 스티커들.. 몰스킨 맨 뒤에 영수증 뭐 이런거 넣어둘 수 있는 공간이 있는데 그곳에 고이 들어있더라.. 내가 이 놈의 스티커를 쓸 수는 있을지는 모르지만 마음에는 들었다. (꾸미기 센스 제로..풀썩)

 

몰스킨이 비싸긴 한데 마음에는 확 들었다.

몰스킨 씨티북도 있어서 여행할때 하나 사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뭐 서울도 나온다고 하니 서울 나오면 하나 살까 하는 생각도 있다.

있으면 사려고 했는데.. 에잇..

여튼 잘 샀다는 생각이 들고.. 2달 묵혀두고 내년 1월부터 잘 써야지.. 으흐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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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 근데 이것도 감상인가.. 몰라 대충해 응?

남이섬

사진놀이 | 2008/08/15 21:36 | [花]


우엉! 나무길이 최고였다!! 덥지도 않고 시원한 건 기본이고(..나무 없는데 나갔다가 더워 죽는 줄 알았다.. 헥헥)

맑은 공기하며!! 여튼 다시 걷고 싶은 길이었다!! 꺄아!!


각 나무에 사람 이름이 달려있는데 그 나무 심은 사람인건가???


청설모인가?

처음 볼대는 신기했는데 나중에는 친근하다. 툭하면 튀어나오고 뛰어다니고 하는게 다람쥐랑 청설모다. 귀여운 자식들!! 그리고 나 대장 청설모도 봤다!!(자랑?)


호텔 정관루 가는길에 만나는 이정표.. 정말 마음에 들게 만들었어


호텔 정관루 로비에 있는 상들리에 참 마음에 든다



남이섬 곳곳에서 그림책 전시를 하고 있는데, 크게 보는 그림책은 뭔지 신기하네..

그리고 만날 보는 만화책이 크게 있는거 보니깐 들고 가고 싶었다.

여튼 이것은 구름빵이라는 우리나라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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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 엄마랑 남이섬 놀러다녀왔음. 끝!

s600과 첫 만남

사진놀이 | 2008/07/18 19:49 | [花]


니콘 쿨픽스 S600을 받아들고 찍은 사진 중 하나


앞으로는 작은 카메라 들고 다니면서 이거저거 찍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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