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리고 바람에의해 휘날리는(?) 낙엽을 보니 문득사진이 찍고 싶어 나갔다.
근데 낙엽이 안떨어진다. 그래도 찍자하고 찍고있으니 낙엽이 우수수 떨어진다.
기술부족인지 찍고싶은 장면은 잘 안찍힌다. 한숨
여튼 색감을 파스텔톤으로 찍었더니 색감이 마음에 안들어서
잘하지도 못하는 포토샵가지고, 포토샵책보면서 색감좀 살렸다. 쩝..(그거나..)
두번째사진 빼고 몽땅 포샵질..훗
가을도 얼마안남았다..
아니 나도 모른새 지나간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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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스킨이 비싸긴 한데 마음에는 확 들었다.
몰스킨 씨티북도 있어서 여행할때 하나 사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뭐 서울도 나온다고 하니 서울 나오면 하나 살까 하는 생각도 있다.
있으면 사려고 했는데.. 에잇..
여튼 잘 샀다는 생각이 들고.. 2달 묵혀두고 내년 1월부터 잘 써야지.. 으흐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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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 근데 이것도 감상인가.. 몰라 대충해 응?

우엉! 나무길이 최고였다!! 덥지도 않고 시원한 건 기본이고(..나무 없는데 나갔다가 더워 죽는 줄 알았다.. 헥헥)
맑은 공기하며!! 여튼 다시 걷고 싶은 길이었다!! 꺄아!!

각 나무에 사람 이름이 달려있는데 그 나무 심은 사람인건가???



청설모인가?
처음 볼대는 신기했는데 나중에는 친근하다. 툭하면 튀어나오고 뛰어다니고 하는게 다람쥐랑 청설모다. 귀여운 자식들!! 그리고 나 대장 청설모도 봤다!!(자랑?)

호텔 정관루 가는길에 만나는 이정표.. 정말 마음에 들게 만들었어

호텔 정관루 로비에 있는 상들리에 참 마음에 든다

남이섬 곳곳에서 그림책 전시를 하고 있는데, 크게 보는 그림책은 뭔지 신기하네..
그리고 만날 보는 만화책이 크게 있는거 보니깐 들고 가고 싶었다.
여튼 이것은 구름빵이라는 우리나라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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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 엄마랑 남이섬 놀러다녀왔음. 끝!

니콘 쿨픽스 S600을 받아들고 찍은 사진 중 하나
앞으로는 작은 카메라 들고 다니면서 이거저거 찍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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