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서태지스페샬에서 처음 본 뮤직비디오는..
악악!! 나도 이스터섬 가고 싶다고!!
칠레가고 싶어! 칠레 옆나라 페루도 가고 싶어!!
라고 혼자 뒹굴었다. 정말 뮤직비디오 보면 볼수록 가고 싶어지는거다!
그리고 이 뮤직비디오는 노래랑 너무 어울려!
맑고 신비스러워서 미스터리한 이스터섬의 모아이와 수증기 그리고 바다 등의
대자연(?)의 모습이 더 멋지고 신비하게 보였다.
그리고 떠나자..라는 마음을 들게 만들었으나.. 중남미여행은 비싸다. 풀썩
그리고 뮤지비디오 마지막.. 인디아나 존스영화 찍는구나~
라고 외쳐봤자.. 이번 앨범 컨셉 그러니... 그래도 약간 뜬금없기는 하다..
메이킹부분.. 저게 어떻게 37살이냐!
이 괴물동안!! 이라고 한 번 외쳐주고.. 먼산
어제 서태지스페샬에 나왔던 숲속콘서트
이걸로 뮤직비디오해도 괜찮을 듯하단 마리지!! 좋아 좋아! 하악하악 되면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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