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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에 상상더하기~..이러면서 그냥 보는데..
그냥 잡담+우리말바꾸기를 보는데.. 뭐 그냥저냥 보는 프로그램이다.
내가 말하고 싶은것은 이런것들이 아니라 자막에 대한거다.
요새 무한도전 덕분에 일명 무도의 궁서체자막(다른말 TEO자막)을 따라하는 자막들이 많이 나오고 있다.
(제작진의 말하기 자막법...이라고나 할까?)
여튼 어제 멍하니 상상더하기를 보다가 자막나오는거 읽다 보니깐..
뭔가 자막이 익숙하다싶이 하는게 있어서 유심히 봤는데..
이게 무도 궁서체자막인거다. 제작진이 출연진 말에 토를 달고 있는데..
이게 너무 자주 나오는 듯했다.
뭔가 자주, 그다지 않해도 되는 곳에 자주 나오니깐 뭔가 손발이 오그라 든다고 해야 하나..
적재적소에 넣는게 아니라 마구 넣는다는 인상이었다.
무도의 궁서체자막이 인기있는게 적재적소에 넣어서인데
이건 너무 남발 해주는 거더라..
그리고 뭔가 말투도.. 좀 이게 뭐야..라는 느낌었다.
무도의 궁서체자막법이 좋긴 한데, 불필요한곳에 자주, 많이 하는건 아니라고 본다.
적당히~ 적당히~
결론은 무도 만세?...가 아니라 무도의 궁서체자막을 따라하되 자주 쓰지 말고
적재적소에 넣어서 사용해주세요.. 정도?
- 花 -
덧.. 스팸메일은 쭉정우편으로~.. 이게 제일 마음에 들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