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랑니로 인한 아픔으로 방학하고나서 바로 사랑니 발치하기로 예약했다. 당장 뽑고 싶지만.. 내 몸이 편히 쉴 여력이 없는 관계로 한달 후로 미뤄버렸다. 사랑니따위!
2. MP3 끝내 내돈으로 그냥 샀다. 뭐 사달라고 하기에도 뭐하고..(응?) 여튼 P2가 어제와서 1시까지 안자고 동영상 인코딩이나 하고..(근데 12시에 잘때보다 더 쉽게 일어난거 같은 느낌인데..) 여튼 mbc 시즌드라 옥션하우스(일요일 밤 11시 30분쯔음?) 2편을 넣었다. 역시 재미있는거다!
P2 빨리 펌웨어업글! 반짝반짝! << 동영상보기 좋은 3인치에 펌웨어 업글때문에 샀는데 업글 이상하게 하기만 해봐라.. 반뜩!!
3. 간만에 시달소 엔딩, 달리기곡(?!) 듣는데 역시 좋쿤하! 계속 들어도 질리지 않아. 시달소 넣어서 가지고 다닐까.. 으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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